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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, 제주를 거쳐 여수까지: 1년 차 거주민의 기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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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의 뜨거움과 제주의 바람을 지나, 왜 30년 차 호텔리어는 여수의 밤바다에 멈춰 섰을까요? 가이드 서우가 기록한 여수 1년의 진심을 공개합니다.